삽목된 개체가 ~ 하면 ~ 게 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거.
삽목해서 반그늘에 두라는 말은 다 써있는데
물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는 없네.
줄기가 물탱크라고 하니까.
모체에 물주는 것처럼 삽목한 자구가
주름 잡히거나 물렁해지면
흠뻑줘야하는지 아니면 조금만 줘야하는지
감이 전혀 안와. 당황스러워.
자구 분리했습니다! 삽목했어요! 잘 자라주렴!
이후에 어떻게 했습니다. 혹은 어떻게 되었습니다.
라는 글은 또 없어서 못보고.
아니면 뿌리 나오면 심어주게
삽수가 답인걸까.
다육이는 잎꽂이나 자구분리글 네이버 블로그에 많을텐데…? - dc App
꽂은 어떻게 하라는 건 없어요. (며칠 말린다음 꽂으세요. ) 이후가 없어요. 과정이라던가 성공기라던가. 피쉬본이나 괴마옥은 흔한 애들인데도 검색에 안걸리더라고요.
꽂으면 끝이니까요 - dc App
꽂고나서 잊으면 되나요? 흠. 살 애들은 산다는 건가. .
목대가 있는 다육이는 자르고나면 꽂기 전에 말리고 물은 최소 2주 지나서 뿌리 나오는 거 보고 주면 돼요. 잎꽂이도 그냥 꽂아두고 뿌리 나오면 물 주는 거임… 그게 기간이 오래 걸리니깐 다들 그냥 물에대한 말을 안 한 거예요 진짜 안주는 거라서 ㅋㅋ 뿌리 나오기 전엔 물주면 물러터져요 - dc App
분리된 괴마옥 하나가 이상해서 보니 말라서 죽었더라고요. 물러서 죽을까봐 물 1도 안줬는데 2주만에 말라서 죽고나니 참 ㅠㅜ 오래걸린다고 하니 죽을 운명이었나싶기도 하네요.
상토에 심으셨나요 - dc App
코코피트60%라고 써진 흙(펄라이트도 들어있고)소립마사 섞어서 심었어요. 5:5정도?
그리고 삽수는 물꽂이가 아니야;; - dc App
용어를 관엽쪽이랑 혼용해서쓰는 거 같고 삽수라는 단어는 뜻을 잘못 알고있는거같앙 - dc App
아 진짜요?? 검색다시해볼께요.
잎꽂이 말씀이시죠??
네 자구 꽂이라고 해야하나 ..
자구는 말리다 보면 뿌리가 나올텐데 그때 심어주면 됩니다 자구는 말릴때 뭐라고 해야하나...거치대?같은거 해주면 되요 그냥 뿌리 살짝 나올때까지 주구장창 놔두고 뿌리살살나오면 심어주면 되요 저장된 영양분을 사용하는거라 물 안주면 됩니다
아- 그럼 블로그들처럼 며칠 말리고 심으세요. 이런건 복불복인거네요. 며칠 말린다고 뿌리 안나오던데 ㅎㅎ 뿌리가 나올 때 까지 그늘에 방치하고 그 다음에 흙에 살짝 얹어놓고 기다리면 되는군요???
잎꽂이도 그냥 흙위에 말리면서 뿌리 날때 심어줘도 되고 말린뒤 살짝 꽂아서 뿌리받아도 되고 이때도 잎에 영양분을 사용하는거라 물 안주면 됩니다 그리고 잎꽂이 하다보면 뿌리만 나오고 본체가 안생기는건 그냥 버리면 되요
며칠 말리는 이유는 다육이가 무르다 보니 꾸덕꾸덕 안하면 심을때 상처나서 병균침투하거나 그래서 그런거고 자구 뿌리받을려먄 며칠로 안되죠 한참 한참~~길면 한달 그이상 걸릴때도 있어여
잎꽂이도 며칠로는 뿌리 안나와요
또 잎꽂이는 뿌리받고 심어서 잎의 영양분이 완전소진될때까지 물안줘도 되고 주고싶음 줘도 되고 그래요
싱물가님 말대로 .. 한참.. 엄청 느리고 기다려야하고 - 쬐깐한 몸에서 뿌리 나올려면 엄청 힘들거라고 생각되요. 매일 보는 데도 말라죽게 만들었다는게 미안했나봐요. 식물갤 형님들 말씀처럼 어떤 애들은 빨리가고, 어떤 애들은 버텨주고 그렇게 기다리면서 집사생활하는거겠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삽목 揷木 단어장 저장 식물의 가지나 잎, 눈 따위를 꺾거나 잘라 흙에 꽂아서 뿌리를 내리게 하여 완전한 개체로 자라게 함 이렇게 사전에 써있어서 다육이 자구를 흙에 꽂는 걸 지칭하는 단어가 따로 있을까요? 삽수1 揷樹 식물의 가지나 잎, 눈 따위를 꺾거나 잘라 흙에 꽂아서 뿌리를 내리게 하여 완전한 개체로 자라게 함 삽수도 흙이네요 .. 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