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목된 개체가 ~ 하면 ~ 게 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거. 

삽목해서 반그늘에 두라는 말은 다 써있는데
물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는 없네. 

줄기가 물탱크라고 하니까. 




모체에 물주는 것처럼 삽목한 자구가 
주름 잡히거나 물렁해지면
흠뻑줘야하는지 아니면 조금만 줘야하는지
감이 전혀 안와. 당황스러워. 

자구 분리했습니다! 삽목했어요! 잘 자라주렴! 
이후에 어떻게 했습니다. 혹은 어떻게 되었습니다. 
라는 글은 또 없어서 못보고. 

아니면 뿌리 나오면 심어주게
삽수가 답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