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찾아보니 거의 없다시피하네 뭐지

그때 진짜 막 희안하게 생긴

네펜데스 종류 카페 안에서 경매하기도 하고

식충식물 전문적으로 분양하는 화원 사장님도 있었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싹 사라져서 너무 아쉽..

이제 잼민이 커서 월급으로 식쇼 존나 할 수있는데

그냥 취미로 한두개 키우는 분들만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