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ㅇㅅ에서 고무나무 선반(0.5)을 사서 유튜브를 대충 보고 목부작에 도전합니다!
유목은 없고요. 도마도 많이 사용하시던데, 구멍을 뚫을 수 없어 부득이 저 선반으로 했어요.
오늘의 주인공 최저가 박쥐란 그란데 유묘...
화분에서 자라니까 구겨지고 밑에는 썩고ㅜㅜ
나름 부식방지를 위해서 깔망 위에 수태를 둘러주고...
화분 안에 코코피트를 씻어서 고체 영양제 한번 둘러주고 입주 준비중...
수태를 둘러줍니다...
낚시대로 휘휘 감아고정 했으나...
결론은 실패했어요...
1. 선반이 오목한 부분에 식재를 하다보니깐 낚시줄이 수태를 야무지게 잡아주지 못해서 수태가 다 떨어짐..
- 쉬는 날 뒤집어서 식재하면 오목한 부분이 액자 형식으로 바뀌고 낚시줄이 제대로 감거서 수태 떨어짐이 보완될 것 같습니다.
2. 낚시줄 매듭법을 찾아보고 해야겠어요ㅜ 미끄러우니 고정이 안되서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로 고정했어요.
3. 마끈으로 마감을 해줘야겠어요. 마끈이 썩는다는 분들도 있는데 낚시줄보다 갬성 죽일듯...
다음에 다시 보완해서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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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보여줘 나도 저거 그란데 유묘 키우는데 친구가 데쳐진 양배추잎인가? 그런 느낌이라고 해서 공감했음ㅋㅋㅋㅋㅋ - dc App
같이 사는 분도 양상추 같다고 파나마 종이 더 예쁘대.. 파나마는 다른 곳에 목부작해볼라고 그것도 올릴게 다음에 - dc App
수태를 짧게 뭉치지 마시고 긴것만 추려서 돌돌감듯하면 안떨어질텐데...풍란 수태방석도 수태긴것만 가지고 만드는데 참고 해보시길요
참고했어!! - dc App
수고했어. 실망하지말고 기운내서 보완해서 다시 보여줘. :-)
고마워 다시 도전했다. 글 올릴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