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7일장(?) 서는곳 지나가는데
필로덴드론 버킨으로 추정되는 녀석이
"안살꺼야? 안살꺼야?" 유혹하는데
그냥 왔다. 휴~ 넘어갈뻔.
계획없인 안데리고 오는 성격이라 다행.
킹치만 다시 가서 가격만 물어보고 올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