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우리 앵무)
개업할 때 오는 대형 식물들.
하층부에는 스티로폼이나 포트가
들어 있다고 보면 되잖아.
참 마음에 안들긴 한데
다른 대안이 없을 것 같긴 해..
그 안에 다 흙으로 넣을 수도 없고
그나마 상도덕을 지키려면
어떤 점이 합리적일까?
난석을 깐다거나
제대로 된 큰 플분 뒤집어서
하나만 놓는다거나
아니면 최소한 못이나 쓰레기
같은 걸 안넣으면 되겠지?
- dc official App
스티로폼 까지는 용납가능. 쓰레기 넣은거 보이는 순간 어우
작은 화분 뒤집어서 넣는 방법이 가장 나을듯
전 스티로폼도 싫어요
스티로폼 넣는다는 게 밑에 배수층 처럼 깐다는 거야? 아니면 흙이랑 섞어서 그냥 무지성 범벅으로 해놓는다는 거야? 근데 스티로폼 안썩지? - dc App
스티로폼을 부숴서 배수층처럼 넣기도 하고 너무 크게 부숴놔서 거기 물이 고이는 것 같기도 하고 저는 그게 왜 어떻게 통기성을 키워주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요 솔직히 그런 거 대신 넣을 플라스틱 메쉬소재 공모양 만들면 좋을듯
스티로폼은 화분 옮길때 돌 놓는것 보다 훨 가벼움..글고, 물빠짐도 괴안코..겨울이면은 보온 역활도 하고...아래 난석을 까는것 보다도 좋은 면이 많턴데
쩝 어렵넹 근데 스티로폼이 뭐 뿌리 썩음 유발할 거나 그런 건 없죠? - dc App
펄라이트 짱입니다. 밑에 일본 휴가토 대립같은거 깔고 펄라이트 섞어서 하면 될듯
그게 제일 이상적이긴하겟네요.. - dc App
스티로폼 식린이가 보면 진심 거부감 많이듬. 식물이 아프면 스티로폼이 원인인것 같기도 하고.ㅋㅋ 왠지 방사능급 느낌. 저역시도 그랬고.ㅋㅋ 분갈이 할때보면 충격받을수도 있을듯.ㅋ
베스트긴한데 펄라이트 가격만큼 원가가 인상되지않을까?
스티로폼을 스티로폼 박스 재활용한거 부숴넣지말고 사전에 왜 까는지 이해시키고 스티로폼공을 넣으면 거부감이 덜할듯 무슨 폐기물 처리한거 처럼 난잡하게 부숴서 넣어두니 사람들이 원가절감하려고 이러나 오해할거아니야
녹소토나휴가토같은것도 괜찮긴 한데 일반 흙에 비해 가볍긴 해도 화분이 원체 큰지라 그냥 스티로폼이 제일 나음. 물론 키우는 입장에서야 스티로폼보단 다른게 낫지만
훍이 문제지 스티포폼이나 그런건 괜찮다고 봅니다
큰화분이면 작은화분 뒤집어 놓고 옆에 스트로폼 채우는것도 난 괜찮아 무게가...너무 무거우면 저걸 어떻게 움직이나 걱정부터 들더라
젤좋은건 튼튼한 플분 뒤집어서 넣는거 같아. 스티로폼은 나중에 푸리가 관통해버리면 떼내기 너무 힘들어
쓰레기만 안넣어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