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갈켜줘서 찾아 보니...닭똥 비슷하게 냄새 나는게 맞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까이 안하고, 생기면은 없애 버려도 자꾸 돌탱이에 기어 올라옴
.....꽃은 1년에 두번 피나?
작년에는 여름에 피더만...
올해는 가을에 피노
우연히 보앗는데 ↓우와~~~가격바라
......헉..........이리 비싼거엿노?
그래도 없애 버려야지....
이름 갈켜줘서 찾아 보니...닭똥 비슷하게 냄새 나는게 맞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까이 안하고, 생기면은 없애 버려도 자꾸 돌탱이에 기어 올라옴
.....꽃은 1년에 두번 피나?
작년에는 여름에 피더만...
올해는 가을에 피노
우연히 보앗는데 ↓우와~~~가격바라
......헉..........이리 비싼거엿노?
그래도 없애 버려야지....
욕심이 없으신 모습...
엄마 살아계실땐 욕심이 많앗음...빨랑 땅사고 새집짓고, 엄마 편안하게 모시고 싶어서..근데, 그게 뜻대로 안되더노....그게 나의 첫째 목표엿는데...그게 무너져 버림...엄마 돌아가심...내 잘못이 컷다....내가 알게 모르게 엄마 마음에 큰걱정이란 타이틀을 줫엇나 보더노...글 쓴걸로 경찰이 엄마 잇을때 잡혀가자...충격이 컷던것 같더라...나는 걱정하지 않으면은 금방 나오거라고 햇엇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