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그냥 냅두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이게 농장에서 유기질 비료를 많이써서 분갈이할때 비료기 없는 흙을 써도 잘생기는 편인데
한두번 허옇게 덮히고 시간지나면 그냥 말라 흔적만 남습니다
톡토기들이 다 분해시켜버려요
연약한 칼라데아 유묘들도 곰팡이에도 멀쩡하게 버티고 새순도 잘 나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곰팡이 잡겠다고 과산화수소수희석액 쓰면 그거대로 또 수분공급을 해버리는거라 일시적으로 곰팡이가 줄어들다 더 늘어나더군요
그냥 내비두는게 젤 나았습니다
저도 그냥 거슬리는 부분 겉흙만 조금 긁어내도 걍 두는데 걍없어지더라구요
일단 미관상 좋지않으므로 떠서 버려야 속이 시-원 - dc App
저도 별 신경 안씁니다 흙에 곰팡이 펴도 대충 슥슥?해서 사용하는데 아직까지는 큰 이상없네요
나는 걍 퍼내는 편.. 별일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