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달째 습도 60%이하로 떨어져본 적이 없음. 

에어컨 강력제습 돌려도 58%가 한계임. 

현재 습도 73%

울집 율마 17일만에 물 줌. 
[반려인 기준으로는 율마는 밖에 사는 애임(들인지 32일 지났는데 창문 한 번도 안닫아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습한 느낌은 안듬. 
집 온도 25도 밑으로 잘 안떨어짐(창문열어놔도)

해만 뜨면 식물들한테 완벽에 가까울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