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회사에서 키우는 카랑코에
출근해서 업무 시작 전, 점심시간때밖에 신경못씀
(퇴근하면 집가기 바쁨)
주말에는 강제로 신경못씀
아랫짤:집에서 키우는 카랑코에
윗짤이랑 같은날 샀으나 19:00~23:00 까지 초집중 풀멍하며 키움
주말에는 주말내내 얘만 쳐다봤음
그나마 새 가지 자라고 목질화되고있어서 지켜보는중
말고도 매일 체크해야하는 애들 아니라면 관심 못 주는 회사 식물이 훨씬 잘 자람..
식물에게 적당한 관심을 주기 어렵다면 관심을 두기 어려운곳에 식물을 배치하자
출근해서 업무 시작 전, 점심시간때밖에 신경못씀
(퇴근하면 집가기 바쁨)
주말에는 강제로 신경못씀
아랫짤:집에서 키우는 카랑코에
윗짤이랑 같은날 샀으나 19:00~23:00 까지 초집중 풀멍하며 키움
주말에는 주말내내 얘만 쳐다봤음
그나마 새 가지 자라고 목질화되고있어서 지켜보는중
말고도 매일 체크해야하는 애들 아니라면 관심 못 주는 회사 식물이 훨씬 잘 자람..
식물에게 적당한 관심을 주기 어렵다면 관심을 두기 어려운곳에 식물을 배치하자
그래서 어디 숨겨두고 키우고 있습니다 ㅠㅠ
저도 숨겨두고 키우고 싶은데 숨길곳이 없네요 ㅜ
집에 애는 잠결에 뜯어먹는거 아냐?
내가 뜯어내서 버린게 기억나서 그건 아닌거 같음ㅋㅋ
ㅠㅜ
집에있는애도 목질화 되고 새 가지도 내고 아직 죽은건 아니니 ㄱㅊ은것 아니야?! 아니면 R.I.P. 카랑코에..
아 이거 공감됨 ㅋㅋㅋ
나: 추석내내 너네들 생각 1도 안할거야!! 알ㅇㅓ서 잘 지내!!! 식물:? 이쪽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만? ㄱㅅㄱㅅ
이거 ㄹㅇ ㅋㅋㅋㅋ
주말동안 회사식물들 신경 못써줘서 어떡해 ㅠㅠ*n주 되다보니 깨닮음ㅋㅋㅋㅋ
저희학교 복도에도 천냥금인지 만냥금인지 정품하나있는데 햇빛도 안보는놈이 열매도달려있고 새순도 잘내고 ㅋ ㅋㅋ좀 웃자라는거같긴한데 신기 ㅋㅋㅋㅋ
웃자란다고 손대면 걔도 싫어할거예요 ㅋㅋ 사람도 알아서 잘하는데 더 잘하라고 쪼으면 짱나잖아여 ㅋㅋ
대충키워야 잘 크는 게 식물이라 어르신들이 잘 키우시나봄.ㅣ
대충 키워야 하면 대충 생겨야 하는데 너무 예뻐서 대충 키울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