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식물원이 있어서 놀러다녀왔어요
되게 굵고 ... 굵고 ... 큼
열매도 맺혀있더라구요. 몬스테라 열매 먹어보고싶었는데 꽃이랑 열매 여러 개 맺혀있는거 보니 얼마나 신기하던지
입장료는 천원이고 주변에 수림식당이랑 카페 소록이 있어요.
수림식당에서 점심먹고 금강식물원갔다가 카페 소록 가면 딱 좋은 산책 코스인 것 같아.
은근슬쩍 냠냠이 자랑하기
수림식당은 가지만두가 맛있으니 꼭 시켜보세요.
부산대 근처 사는 갤러가 있다면 한 번쯤 가보면 좋을 것 같아
나는 계절이 애매할 때 다녀왔는데, 가을에 낙엽 질 때 가면 그렇게 예쁘다고 해서 한 번 더 방문할 예정이에요. 항상 행복하세요.
제가 다니는 코스랑 똑같네요 ㅋㅋㅋ
헉 신기해 !!!! 여기 코스가 가까워서 딱 좋은 것 같아요. 낙엽 질 때쯤 가을에 한 번 더 가보려구요 여름에 수국철일 때 갔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쉬워요
집근처에 있으면 좋겠다 언제 부산여행가면 가봐야겠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