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간신히 난 고려담쟁이ㅠㅠ 흙도 적고 그래선지 일액현상 있는거 보고 물 말렸다 쓰러지고 덥다고 눕고 몇번 고비 있었는데 잘넘겨서 가을 맞음. 가을볕에 단풍 들기만 기다리고 있슴 잘 보면 왼쪽 끝에 열매 두개 있어 ㅋㅋㅋ 꽃이 엄청 폈는데 못생겨서 다 잘라주고 서너송이 남겨둔거에서 나옴
호야 님들 왜 호야 안함? 첨엔 별생각없이 샀다 하도 변화 없어 조화인양 음지에도 둬보다가 이건 좀 아닌거 같아 남향 베란다에 두니 분홍 새순 나왔어 ㄲ ㅣㅇ ㅑ 애기 이 같은 공뿌도 나옴ㅋㅋ 쪼만한게 할거 다한다잉 잘키워서 꽃 봐야지
식린이네 와서 속 한번도 안썩인 아몬드페페 이제 완전히 자리잡았는지 사방으로 이쁜 갈색 도는 새순 퐁퐁 ㅋㅋㅋ
호야 님들 왜 호야 안함? 첨엔 별생각없이 샀다 하도 변화 없어 조화인양 음지에도 둬보다가 이건 좀 아닌거 같아 남향 베란다에 두니 분홍 새순 나왔어 ㄲ ㅣㅇ ㅑ 애기 이 같은 공뿌도 나옴ㅋㅋ 쪼만한게 할거 다한다잉 잘키워서 꽃 봐야지
식린이네 와서 속 한번도 안썩인 아몬드페페 이제 완전히 자리잡았는지 사방으로 이쁜 갈색 도는 새순 퐁퐁 ㅋㅋㅋ
호야가 진짜 가끔보면 언제 이만큼 자랐지? 싶게 놀래키는 재주가 있오
ㅇㄱㄹㅇ 기특해ㅋㅋㅋㅋ 분홍끼도 많이 도는 품종도 따로 있나 했는데 내거에도 나와서 넘 기뻤음ㅋㅋ
내 호야는... 자라지도 죽지도 않아ㅠㅠㅠㅠㅠㅠㅠ
쟤도 한 3개월 얼음이었음 햇빛 통풍 비료 적당히 줘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