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모체보다 자구 크는게 보고싶어서 스투키 키우는데
모체가 자구 2/3 정도 컸을때 분리하면 자구는 거기서 그냥 얼음되면서 성장정지함..
그리고 모체는 또 자구내고 해서 집에 스투키 자구 작은것만 무한증식하는데
그냥 다육이 잎꽂이 하듯이 스투키도 모체 거의 죽을때까지 키우면
자구가 잘 자라지 않을까.. 괜히 모체만 죽이는건아닌지..ㅜ
모체가 자구 2/3 정도 컸을때 분리하면 자구는 거기서 그냥 얼음되면서 성장정지함..
그리고 모체는 또 자구내고 해서 집에 스투키 자구 작은것만 무한증식하는데
그냥 다육이 잎꽂이 하듯이 스투키도 모체 거의 죽을때까지 키우면
자구가 잘 자라지 않을까.. 괜히 모체만 죽이는건아닌지..ㅜ
앗. 우리집 애들도 얼음 된 거 같은데 자세히 보니 안쪽에 잎이 쪼만하게 난 거 같기도 하고. 녹색인걸보니 죽진 않은 거 같고. 자구일땐 쭉쭉 컸는데- 성장세가 아쉽긴하더라고요.
성장정지까진 아니고 초저속성장.. 모체랑 있을땐 엄청 빨리크는데용 ㅠㅠ
모체가 완전 갈색 쭈구렁 홍삼 될 때까지 냅뒀다가 뽑으면 될 듯
전에 어느 갤러가 자구 붙은 채로 야외 혹은 식물등 빵빵한 환경에서 액비랑 물 자주 주면서 키우니까 둘 다 엄청 토실토실 잘 자란다고 했었는 데 요즘 근황은 없어서 모르겠음. 나도 그 말 듣고 분리한 자구 볕 잘 드는 베란다 창 앞에 두고 키우는 데 얼음땡 몇 달 하더니 여름 부턴 쑥쑥 새순도 내고 통통해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