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교실에 미모사 있었거든 잎 만져서 쪼그라드는거 서로 하려고 했던게 기억나서 초딩 조카한테 선물해줄까 허는데 키울 수 있겠지? 엄마 몫이 되려나.... - dc official App
자꾸 만지면 미모사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던데...
식물 괴롭히는건 안되니까 그럼 포기!! - dc App
완전 멋진 삼춘 이모 되는 거지. 미모사 햇빛 좋아하고 물 매일 줘도 되는 식물이라서 굳.
집안에서 키우는 미모사 퓨디카는 어차피 일년생이라 가을 오기 전까지 잠깐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 난 어렸을 적 번데기 사준 삼춘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가지고 있거든. 헤헤
엌... 그럼 다시 사는걸로 ㅋㅋㅋㅋ 고마워 - dc App
쑥쑥 자라는거 좋아하면 강낭콩도 괜찮을듯 미모사는 내 경험상 애들이 키우기엔 약간 어려울듯해서...
결국 동서가 키우게 되겠짘ㅋㅋㅋ - dc App
나도 초딩때 미모사 받아서 너무 재밌게 키웠..아니 만지고 놀다가 신경안써서 죽였던 기억이 있어. 어차피 초딩이니 뭘 선물해도 자기가 열심히 돌보긴 어려울거야 재미삼아 선물하는건 추천.
식물 죽으면 시무룩 할까봐 ㅠㅠ - dc App
고구마 키웠는데 잘 커서 좋았던 초딩시절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