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b4f783175a23bcf395bc876a55d7ffe7d2948e1481147040df9d145f042c731e8957f56981b1db291e7aec1910f193f8ba099bcb69d23aed859472ad27a98e0fbf3619595

거실 창가에다 키웠는데 얘가 잎을 찢을랑말랑 진짜 개 찔끔
아마 상처인거같을 정도로 안찢어줘서 그래 다음잎엔 나오겠지
하다가
동네 화원 갔더니 본인은 방 안쪽에서 키운다고 하시면서 하엽질라는건 다 떼면서 키우는거라고 하시고
이파리에 빛이 안닿아도 된다고 하시고 그래야 찢잎이 된대
논리상 빛이 적으면 그걸 나눠갖기 위해서 구멍을 많이 뚫는다

그게 말이 또 되는거같네??

근데 대품들은 그냥 빛 직광으로 얼굴에 빡 맞고있으면서
아예 몸을 그쪽으러 틀고 살더만
근데 찢잎 개 멋있고 대품이고 ...
빛이 세면 찢잎 안나와도 빛을 받으니까 상관이 없나?
위에서 쬐어줘야하는건가?뭐지?
뭐가맞냐고 아악!!!!

요약
몬스테라의 앙증맞은 찢잎이 보고싶습니다
광량과 찢잎의 상관관계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