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ㅈ에서 돌아오니 식물 도착. +식물 데코도 도착.
화분이 딱딱하고 .. 갑자기 난이도 상됨.
뿌리 빨래(?)라는 식갤 용어가 생각남.
사투 대략 1시간 30분. 반으로 쪼개서 흙을 털자는 의견을 수용함.
가위로 자르는게 어떻겠냐는 의견은 기각됨.
아 ! 몰라 ! 스킨 안죽는대! 고무장갑 낀 손으로
부욱- 그리고
다 빨아버림. 급 유순한 식탁 위(?) 채소(?)됨.
공중(?)뿌리 추정되는 애들은 소독한 가위로 자름.
잎 하나는 뿌리도 없이 분리되었지만
뭔가 깔끔해짐.
이제부턴 기도메타
쟤 근데 군데군데 잘린 자국 있고 잘린 단면이 검음.
괜찮은지 모르겠음. 잎사귀 너무 정신 사나움.
와 ㄹㅇ잘빨았다
거의 클스마스 선물 뜯 듯 북북 뜯어버렸어요 스킨답서스니까 믿고(..)
스킨이니까! 잘살껴 ㅋㅋㅋㅋ
하악! 고맙습니다 ㅎㅎ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