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꾸준히 피어주던 로벨리아
실물로 보고있으면 눈이 시릴정도로 파랗다.
하지만 8월 동안 내내 내린 비와 온실가루이로 초췌해졌다..
사진은 없지만 줄기만 남기고 삭발을 해주었다.
한달도 안되어 지난 지금
온실가루이는 이제 안보이고 다시 많이 자랐다
얘는 새순 올리자마자 꽃도 같이 올린다.
숱이 반이나 줄어 슬프지만 가을동안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봄부터 꾸준히 피어주던 로벨리아
실물로 보고있으면 눈이 시릴정도로 파랗다.
하지만 8월 동안 내내 내린 비와 온실가루이로 초췌해졌다..
사진은 없지만 줄기만 남기고 삭발을 해주었다.
한달도 안되어 지난 지금
온실가루이는 이제 안보이고 다시 많이 자랐다
얘는 새순 올리자마자 꽃도 같이 올린다.
숱이 반이나 줄어 슬프지만 가을동안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우와 로벨리아 생명력도 대단하고 잘키우시는 님도 대단하네용 - dc App
감사합니다ㅎㅎ 로벨리아가 생명력이 강한 거 같아요 초췌해졌을때도 꽃피우려고 새순은 계속 올라왔어요
옴마야 .. 사진 미춋다 ..
주인공이 이쁘니까 사진이 잘나오네요ㅎㅎ
강인하고 아름다운 꽃 좋아여 로벨리아 기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