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에 뿌파 생겨서 델리게이트 물에 희석해서 관수했어
1주차 뿌려줄때 괜찮았는데 1주 간격으로 한번 더하라고 그래서
2주차에 한번 더했는데 그거땜에 과습이온거야
그래서 바람 통하라고 나뭇가지로 구멍 뚫어서 옥상에 내다 놨는데
오늘 보니까 뿌리파리가 흙에서 총총 뛰고있어
왕겨 멀칭했다가 흙 마르라고 잠깐 치웠는데.......그거 잠깐 치웠다고 습한 흙에 또생긴거야
농약주면 과습오고,,,안주면 뿌리파리생기고,,
잎 지금 다 노랗고 시들시들한데
뿌리는 또 억수로 커가지고 수경 하기도 부담스러워
흙 오키아타 바크 막 섞어서 좋게 했는데도 저래..
ㅠㅠㅠㅠㅠㅠㅠ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수경 전환하고 기존 흙 싹 버려야해?
빅카드 같은 수용성 농약말고 코니도 입제처럼 가루 형태로 화분에 올려놓고 완효성 비료처럼 사용하면서 6개월간 지속되는 걸 쓰면 어떨까?
물주기에 주면 되는거야 굳이 며칠간격이 아니어도 괜찮음 - dc App
이 방법 좋은데...문제는 식린이들이 농약 조급증에 너무 자주 줘서 과습 많이 만듬...ㅋㅋ
농약 주고 양면테이프 배치해놓으면 됨
ㅠㅠ 다들 고마워,, 과습이 온 지금은 어떻게 할까?ㅠㅠ
일반적인 과습 처치를 해야지 뭐... 너튜브에 과습처치법 검색 (엄마의 가드닝 추천 - 뻘소리 없고 설명 좋고 깔끔)
끈끈이 ㄱ
우리집 몬스테라도 어느날 뿌파 몇백마리가 한꺼번에 나와서 그냥 흙에 에프킬라 난사하고 비닐로 흙 덮어두기를 며칠에 한번쯤 3번 정도 하니까 아예 안나오던데요..!! - dc App
ㅇㄱㄹㅇ 식용 아니면 뿌파 정도는 에프킬라로 잘 처리 됨
저는 베란다 밀실 만들어서 화분 옆 땅 쪽으로 주욱 뿌리는데 (기왕이면 화분흙에 직접 닿지는 않기를 바라며) 그렇게 몇분 있다가 문 열어보면 뿌파가 베란다 바닥에 까맣게 죽어있어요 그럼 며칠은 잠잠하다가 또 나오긴 하지만 뭐 또 나오면 또 뿌리면 되져 .. 그러다보면 안나오겠지 지깟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