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밤11시쯤에 꽂아서 현재 36시간째인데 아직(?) 안죽음 싸리빗자루처럼 바싹 말라 곧 죽을 거 같던 잎들은 만져봤을 때 전부 촉촉해짐 뿌리는 아직 안났음 (당연) 뿌리나면 흙꽂이 해야하나 생각 중
아쿠아리움이요 이양반아
아쿠아리움은 그냥 어항이고 식물키우면 테라리움이라고 배웠습니다만
검색해보니까 아쿠아 테라리움이라고 하면 좀 더 정확한 거 같군요
물채우면 이미 테라리움은 아닙니다ㅎ
테라리움.. ㅋㅋㅋ 물고기는 거들 뿐...
물고기 주인은 내가 아니라서 ㅋㅋ
수중화 성공하는 과정에 기존잎 싹다 녹고 새로나는 잎은 물에 적응한 잎이 남 그전엔 걍 버티고 있는거고 적응한 건아님
그렇군요 뿌리만 나면 옮겨 심을까 했는데 뿌리나기 전이라도 지금 잎이 물을 좀 저장한 거 같으니까 오늘 저녁에 흙꽂이나 물꽂이 해볼까 싶네요
리파리움or아쿠아테라리움 - dc App
와 아직 살아있는게 신기하네요. 이대로 계속 키우면 키워질까요? ㅋㅋ 아니면 그냥 응급처지만 되는건가 ㅎㅎ
수중식물로 적응하느라 변한다는 윗님 댓 보고 방금 바깥 일 보고 집들어오자마자 꺼내봤는데 완전 갈변함 ㅜㅜ 곧 졸업할 듯 말라 죽을 거 익사 시켰나보네요 .. 암튼 지금은 엄마화분 옆에다 일단 꽂아 봄 맨 밑에 왠지 초록줄기가 하나 있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