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부터 수경으로 잘 키우던 스파티필룸이 너무 빽빽해보여서
번식시킨다고 포기나누기 하다가 잘못 건드려서 뿌리 다 잘라먹고
첫번째 사진 처럼 애가 거의 반 죽어가게 되었어.
안 되겠다 싶어서 하이드로볼 넣어주고 신경 썼더니
비실비실한 잎들은 다 떨구고 새로운 잎들이 쑥쑥 나서 이제는 잘 자라긴 하는데
유리병이 비좁아 보여.
스파티필룸이 분갈이 몸살을 한다고 들었는데
아무 것도 모르면서 잘못 건드려서 죽일뻔 한 애여서 그런지
화분으로 옮겼는데 또 분갈이 몸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들어.
그냥 유리병 깨고 더 큰 유리병으로 옮겨서 계속 수경으로 키울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화분으로 옮겨주는게 나을까?
번식시킨다고 포기나누기 하다가 잘못 건드려서 뿌리 다 잘라먹고
첫번째 사진 처럼 애가 거의 반 죽어가게 되었어.
안 되겠다 싶어서 하이드로볼 넣어주고 신경 썼더니
비실비실한 잎들은 다 떨구고 새로운 잎들이 쑥쑥 나서 이제는 잘 자라긴 하는데
유리병이 비좁아 보여.
스파티필룸이 분갈이 몸살을 한다고 들었는데
아무 것도 모르면서 잘못 건드려서 죽일뻔 한 애여서 그런지
화분으로 옮겼는데 또 분갈이 몸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들어.
그냥 유리병 깨고 더 큰 유리병으로 옮겨서 계속 수경으로 키울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화분으로 옮겨주는게 나을까?
유리병 깨야해? 위험하자너.. 그리고 스파티필름은 영양분을 그렇게 많이 요구하지 않는대서 수경재배 많이 권장된다고 봤는데 이대로 잘 크고 있으면 굳이 방법을 바꿀 필요가 없을 거 같아 수경관리가 어렵고 안맞아서 흙에 심고 싶은거면 몰라도
잎이 빽빽히 올라오고 뿌리도 많이 차서 안 빠질거 같더라구. 아직은 잘 자라니 그냥 내비둬야겠다.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