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완전히 깨지고 싹트는 속도도 느려서 왜인가 했더니이렇게 뿌리가 양분을 못 빨아먹고있었어요바로 젠가든에서 21eu인가 롱화분이랑 거기 상토 시켰어요이르면 월요일 늦어도 화요일엔 도착할거같은데 그때까지 무사했으면 하네요
아보카도 뿌리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서 그 이유는 아니었을 것 같아. 머리가 쪼개진 건 싹때문에 그런 거니 그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이번 여름에 내 아보카도는 폭풍 성장했어. 갤러 꺼도 그러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