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집도 같이 하시는 곳이라 다양한 사이즈의 토기들이있었음. 고양이는 세마리인데 자고 있던 애는 쟤뿐. 괴마옥이 .. 괴마괴마해. 진짜 크더라고. 죄다 풍성충이기까지. 약간 다육 꾸러미(?) 선물세트 같은 애였어. 모듬세트 같기도 하고. 내가 사는 곳의 화원중에선 다육이가 젤 많은 화원인 거 같아.
이집 다육이 맛집이네. 용발톱 개멋지다
앞쪽에도 다육이 많았는데 .. 넘 많아서 그냥 ㅋㅋ 찍다 말았어 ㅎ 싱기한 애들 많더라고 ㅎ
아 전 다육이 얼릉 졸업이란걸 시켜주고 싶은데 ㅠ 겨울되면 힘들고 장마도 힘들고 막상 또 있으니 열심히 키워는 줘야하고 난감 난감
여러번의 힘든 고비를 함께 넘었지만 졸업도 시켜주고 싶고 .. 복잡하고 난감한 마음이네용 .
다육이는 역시 모아놔야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