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등학생 글보고 생각한건데 내 주변 2-30대 성인들도 뭔가 집들이 선물로 받거나 플랜테리어로 한두개씩 키우는 경우 말고 뭔가 취미 삼아서 식물 키우는 사람들는 거의 없는듯.. 같이 화원 가고 삽수도 나눠주고 식물 성장하는것도 공유하고 이러고싶은데 현실은 식물 얘기할 곳이 식갤밖에 없다 ㅠㅠ
맞아 나는 지금 딱 30인데 20대땐 진짜 식물1도 관심없었어 지금도 친구 한명이 식덕이라 나도 어쩌다 보니 입문했는데 그 친구 말고는 식물키우는 사람없음 ㅠ
나도 20대인데 식물 취미로 키우는 사람 주변에 거의 없어...ㅠ
마자.. 식덕 친구하나있음 진짜 재밌을것 같은데,, 아쉬어 - dc App
나두.. 식물얘기하면 시러함ㅎ 식물얘기할곳이 없어
식물도 꽤 매니악한 취미인듯ㅇㅇ
50대이상 여성 제외하면 어느 인구집단에서도 개마이너 취미
맞음 ㅋㅋ - dc App
ㄹㅇ
제테크 관심있는 분들이 식테크에 관심있더라고.
친구한테 식물 키우는 얘기하면 "50대의 우리의 모습인가" 래 ㅋㅋㅋㅋㅋㅋㅋ
제 주변에도 별로 없음 ㅠ
심지어 4-50대 여성도 직장 다니면 식물 안 키움 여초 직장인데 식물 좋아해서 키우는사람 없음
나 당근에 팔때마다 할모니들이랑 거래함 ㅋㅋㅋㅋ
와 이거 ㄹㅇ이다ㅋㅋㅋ 나눔이든 거래든 50대ㅋㅋ 누가봐도 개고수 분위기인 분들만 봤음ㅋ
20후반남인데 그래서 틈만나면 친구놈들한테 자구 키워서 뿌려대는중 ㅋㅋㅋㅋ
식갤에 매일 오는 이유지ㅜ오늘도 꽃집가야지~했더니 주위에 애들이 먹는 풀이나 사먹으라며.못먹는 풀 왜 키우냐더라
어느집이나 집에 작은 화분은 꼭 있는데..애정주는집은 흔칠않쥬 - dc App
내일 모레 서른인데 아직도 화원가면 아가, 학생 취급 받음ㅋㅋㅋㅋㅋㅋ
정적이고 자라는 속도도 느리고 벌레도 많이 꼬이고 예민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 공감 .. 그래도 한명 있음 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