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가져온 풀이에요 싱싱한 화분은 반 친구들이 먼저 가져가서 연두색에 시들시들한 화분으로 가져왔어요 무언가를 책임지고 키우는 건 자신 없는데 풀이라 꼬박꼬박 물만 주니 안 죽고 계속 자라더라고요 작은 풀이 떨어지고 큰 풀이 자라났어요 키운지 1년 정도 되니 꽃도 피우더라고요 저 갈색 화분에 담아왔는데 너무 커져서 다른 화분으로 옮겼어요 계속 안 죽고 자라는데 정 들었어요
스파티는 진짜 사랑이야
초록초록하고 반질반질해 사랑받고 자라는 스파티 멋져 - dc App
멋지다 글쓴님 꾸준함이 느껴져서 더 멋짐... - dc App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