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다가 미래의 식집사인 초등학생 식린이를 봤지ㅋ 집에 키우는것만 스무 개? 그정도 키운댔음ㅋ 무럭무럭 자라나서 훌륭한 식집사하라고 오렌지 자스민도 나눠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 나머지 거래는 누가봐도 개 고수의 아우라가 풍기는 50대? 적으면 40대 후반의 어머님들이었음
고수 ..
나보다 더 많이 키움.. 심지어 개복치인 소포라도 있었어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