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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왠지 내가 관엽이나 허브류를 좋아할거라 생각했다..


내 이미지랑도 뭔가 맞는거 같아 요즘 유행하기도 하고..

다육이는 유행도 지났고 좀 촌스럽단 생각도 했음

근데 사실 다육이가 제일좋음 ㅎㅎㅎㅎ

알고보니 처음 관심 가지게 된 것도 스투키였고

집에 다육이 제일 많고 오늘도 식물 10개샀는데 그중 4개가 다육이..

너무 다육이만 사는것 같아서 다른쪽으로 눈 돌려본다고

아몬드페페랑 카랑코에 장미허브 샀으나 ㅇㅒ들도 알고보니 다육이..

다육이 말고도 키우는애들 많지만 이제 내가 다육이 좋아한다는걸 받아들이기로 했음

첫식물을 스투키+바위솔+은설 했는데

난 바위솔이랑 은설이 예쁜 꽃인줄 알았는데 그냥 꽃같이 난 잎인거 알로 실망했어서

한동안 다육이 별로야 이랬는듯
그러면서 꾸준히 다육이 사모으고 언행불일치 했음 ㅋㅋㅋ
아직도 너무 꽃모양인 다육이는 정이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