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가 작은데 너무 빼곡~하게 담겨있는건 좀 별로야 (ex 이파리작은페페들.. ) 그리고 약간 덩쿨식물들도 너무 흐드러지는느낌이라 별로야..(ex 스킨답서스 히메몬스테라.. 마삭줄) 그리고 무늬가 너무 세밀하게 들어간애들도 별론거같애 (ex 버킨같은..? 피토니아같은?) 그리고 뭔가 베고니아는 살짝 징그러운거같아... 정신사납게 생긴애들도 별로야.. 그리고 뭔가 싱고니움이랑 알로카시아처럼 잎 끝이 날카로운애도 미묘~하게 싫어 
그리고 확실히 이런애가 좋다 하는건 유칼립투스랑 마오리 소포라같이 잎작고 띄엄띄엄있는애들하고 고무나무같이 자기혼자 꼿꼿하게 머리들고 서있는 애도 좋고.. 특히 야자류가 좋아! 립스틱야자나 테이블야자나...  그리고 약간 오묘~ 한 색 나는것도 좋고.. 스타트필름이나 칼라데아처럼 깔끔하게 정리될수있는느낌인 애가좋아 그리고 칼라데아같은거는 너무 무늬가 정신사나운애들만 아니면 거의 좋은듯 그리고 확실하게 소품이여야해 크면 안돼 작아야해 아주아주 작아야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