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힘없이 줄기가 축 늘어지더니
잎이 점점 노래지고
지금은 4일정도 됏는데 아예 다 노란색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니 과습에 주의해야한다하여
물은 안주고 잇구요
햇빛..이 문제일까요? 반지하라 창가에 두면 아주조금은 빛을 받을 수 있는데
어쩌면 살릴수있을까요 ㅠ
잎이 점점 노래지고
지금은 4일정도 됏는데 아예 다 노란색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니 과습에 주의해야한다하여
물은 안주고 잇구요
햇빛..이 문제일까요? 반지하라 창가에 두면 아주조금은 빛을 받을 수 있는데
어쩌면 살릴수있을까요 ㅠ
빛 부족일거 같아요
맨 밑에 잎이라 정상하엽으로 보시는게~~ 전체적으로 웃자라긴 했네요 - dc App
근데 웃자란다는게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대충자란다는거같은데 어떤걸 보시고 판단하시는지여
웃자람, 헛자람 또는 도장(徒長)은 질소나 수분 과다 또는 일조량 부족 등으로 작물의 줄기나 가지가 보통보다 길고 연하게 자라는 것이다. 웃자란 가지는 헛가지, 도장지(徒長枝), 또는 웃자람 가지, 헛자람 가지 등으로 부르는데, 오랫동안 자는 눈으로 있다가 어떤 영향으로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할 때에 터서 세차게 뻗어 나가며, 몹시 연약해 - dc App
감사합니다
하엽같은데?
음 그럼 일단 두고 지켜볼게요 ㅠㅠ 떠나보내는게 맞는구나
하엽이예요. 원래 알로는 맨 잎부터 떨어지면서 새 잎이 새로 나와요. 정상적인거임. 근데 환경이 햇빛을 많이 받을수 없어서 그런지 웃자라긴 했네요. 햇빌 볼라고 잎 줄기만 길게 길쭉하게 자랐다는 뜻임. 스탠드등 사서 식물 조명 쬐주는게 좋을 듯 해요
필립스 식물등 추천하구요. 어느정도 자란 애들이랑 햇빛 좋아할 꺼예욧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