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로 벌레들 끼여 잇더노

그래서 , 잎 거진 따버리고 집 안에 들어놓음


가지 한개만 보이더노....고추랑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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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꽃 엄청핀다 ㅋㅋㅋ

가지도 보니...신낫는지 꽃피는것 하나 발견.....밖보다 안이 좋은가뵤..


오늘 착한 비온다....

그래서, 무화나무 삽목한것 밖에 내 놓음 ...살것 같더노..


비 그치면은 안으로 입성 시켜야 봄되면은 따서 먹을수 잇을까?

실험해 봐야지..


여하튼 , 아파트 입성전에 관찰을 해야긋업


근데, 존나 화분 받이가 맘에 안든다 ㅋㅋㅋㅋㅋㅋㅋ

팔아파 죽겟다...존나 무거움

오른팔 다쳐서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게 한다(손가락 움직임도 정상이 아님 ㅋㅋ..근데,..살아 볼려고 이 짓거리 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는게 뭔지....c8


이것도 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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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왼손잡이 인데..글이나 밥 먹을때는 오른손잡이

근데, 모든걸 왼손으로 할려고 하니....못해 먹겟다........다 포기해 버림


외국에서 번 돈으로 지금까지 버팀..그당시에는 꽤 큰돈이엿음

지금도 남은게 적금해 든 돈 몇푼인게지..( 외국에서 번 돈 +a파(아파트 빌려주고 받은돈)


뭐, 엄마 도움 받은것도 잇긴 해...외국에서 돌아오고,나 혼자 아파트에 살때

돈 쓰는것 보고선 너 도저히 안되겟다 하고

촌으로 불러들여서 같이 살아감......나도 사실 엄마 품이 좋아거덩


혼자 살때는 모든게 돈이 들어갓지만

엄마랑 살때는 솔까니 걱정되는 게 하나도 없엇음


적금한 돈은 그대로 잇엇고 <--여기서 좀 쓰면은 엄마가 메꾸어 주어서 내가 번돈이지만

함부로 쓰지도 못하겟더라


그냥 그럭저럭 한국에서 번 돈으로 집에서 엄마랑 지내고 , 돈 다 떨어질때 까지 놀고 잇으면은

설에서 아는사람이 전화와서 어디 안 다니고 잇으면은 올라오라고 함서 직장 구해졋지 <--진짜로 내가 성공하면은 찾아가 인사드리고 싶은 분이엿는데


여기선 그냥 알바나 다님서 내가 하고 싶은 취미생활들 해 나갓음

해 보고싶은건 거진 다 해봄


엄마가 살아 계실땐 정말로 생각없이 내가 하고픈것만 해 나감서 지냇는데

엄마가 나를 필요로 햇을땐 내가 그 몫을 해드리지 못해서...가슴이 무장 아팟다 <--완전 다친후엿으니

자식으로써 보여주지 말아야 할 다친모습 보여드렷고, 마음 아프게 해 드림...c8


난 예수회 똘마니들과 부패한 국회의원들과 정치떡검들이 정말로 싫타..

이런글 썻다고 나를 또 공격하는 식물 갤 사람이 잇을것 같아서 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겁 없이 사는 사람인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