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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 집에서 찍어봄.

칙칙하고 안예쁜데 선반을 더 놓기에는 집이 너무 어두워질 것 같고.... 벽에 건 융단을 치워버릴까?


코르딜리네는 창문에 걸이분 걸면서 빛이 모잘라지니 상태가 안좋아짐. 다른 위치로 이동시켜야 할텐데 어디 둘데가 없어서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