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튤립 종류 OO 맞냐고 물어봐도, 어버버 거리면서 걍 무슨색, 무슨색 이러고만 있고 물주기나 기타 키우는 법 물어봐도 설렁설렁 느낌 물씬 - dc official App
....그냥 취미로만 배우신 분인가
그런 느낌 들었음.. 아는 척하려다 들통난 느낌이랄까 - dc App
잘 모르고 그냥 물건 떼다가 공산품 팔듯이 장사하는 사람 많은 거 같아 제법 규모 있는 화원에 가도 잘 키우는 사장님 못 키우는 사장님 따로 있는 거 같더라고
ㅇㅇ 그냥 식물 전문이 아니라, 식물을 오로지 상품으로만 취급해서 장사하는 느낌 들더라 - dc App
그르게 다들 건성건성..
맞아 ㅠ - dc App
처음부터 주인이 모른다는 생각으로 사와서 인터넷에 검색해서 키움 ㅋㅋ 혹은 내가 키우는 법을 이미 알고 있거나
인터넷 검색이 최고여~ ㅋㅋ - dc App
맞아 나도 애초에 어떻게 키우는지 안물어봐 인터넷 검색하지
나돜ㅋ 근데 처음에 저런 모습 보고 좀 놀랐음 - dc App
그냥 떼다 파는 중간 유통업자인 분들이 많죠... 대놓고 본인은 그런 사람이니 설명 요구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도 봤는걸요
헉...
대박이군요 ㅋㅋㅋ - dc App
그런데는 식물이 주가 아니라 사업하려고 꽃이나 식물을 선택한 느낌..애초에 전문적인곳 별로 없는 거 맞는듯 - dc App
ㅇㅇㅇ 딱 그 느낌이야 ㅋㅋ 어떤 장사를 할까~ 이런 느낌 - dc App
대형화원도 물어보면 짜증내는곳 많더라. 한국이 특히 아직 화훼 원예쪽 유통업자랑 전문가 비전문가 구분도 모호하고 개나소나 수업 쫌 듣고 창업하고 이래버리니깐.. 주변에 아는 노하우있는곳 있다면 운이 좋은 것 같음 - dc App
식갤러들이 더 전문가같은 느낌이 많이들긴해
우리동네는 아줌마가 친절함. 식물이랑 화분이랑 사면 이쁘게 잘 담아서 주시고 가격도 괜츈.키우는거 설명도 해주심. - dc App
부럽다 우리동네에도 있었으면 ㅠㅠ
부럽네 ㅠ - dc App
ㄷㄷ
대형화원이나 양재화훼단지가서 물어봐도 똑같음 그냥 파는거지 가드너는 아니니까 잘모르더라
전문적으로 배양하거나 발아시켜서 파는 마이너농장 아닌이상 그냥 자기네들도 그때그때 떼와서 파는거라 전문적이진 못하더라
동네에 쫌 큰 화원있는데도 품종 잘 모르더라...
알아도 하루 업무 루틴 하는 중인데 생각 안 나고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