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프린세스 삽수 팔길래 사버리구..


갖고싶던 토분 파는거 보고 그것도 사고.. 거기에 심을 것까지 사버림 ㅎㅎㅎ


주말에는 무늬싱고보고 눈돌아가서 결제했다가 취소하면서 버텼는데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