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당일에 적으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오늘 적게 됐어~
밭에 안간지 3년 정도 됐는데 식물갤에서 활동하면서 생각이 나길래 오랜만에 가기 되었어
밭에 처음 오자마자 찍어둔거 여러가지 잡초들로 한가득하네~
오른쪽에 한 줄로 나란히 서있는건 뭘까?
귀여운 파순이들 쭉쭉 뻗어서 자라는게 너무너무 귀엽다 빨리 커서 내 밥이 되어주렴~~~~~ㅎㅎㅎㅎ
밭에 둘러보다가 있길래 찍었는데 어머니께서 여주라는 식물이라고 알려주셨어 여주 따서 만져보니까 온통 오돌토돌 좀 징그러웠어....ㅠㅠㅠ 처음봐서 그런가보다
한가득 쌓인 고구마 줄기들 나중에 걷어서 어머니와 같이 고구마도 캤어
고구마들이 작은게 너무 많았어서 조금 아쉽더라
최종적으로 수확한 고구마야~ 사진으로 봐도 엄청 많아보여
후기를 처음 써보는거라서 잘 쓰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도 후기 쓸 일이 있으면 노력해서 한 번 써보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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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짤은 무 싹임
오 무 맛있겠다 군침이 싹도노 - dc App
고구마 줄기 맛있겠다ㅜ
어머니께서 버리셨어 집에 많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