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우리 셀렘 응원부탁..
얘가 살지 죽을지 나도 잘 모르겠음.. 심지어 쟤는 공중에 떠 있는 중이야. 우측 긴뿌리? 그것만 땅에 심겨져 있어
잘 사는애 나눠서 분갈이 장마때 해줬다가 머리숱 많던 애들 그냥 후두둑 하고 탈모오더니 결국 몇몇은 가고...
남은 녀석들중 한 화분은 그냥 탈모식물로 살아가고 있고.. (하지만 나완 달리 곧 풍성해지겠지 ㅠㅠ)
사진의 이 녀 석은 살려보려고 수경 재배도 해봤는데 잘 안되길래 일단 심어봄... 근데 얘도 가는건지 먼지 애매해
꺽였는데 그래도 먼가 살아 있어.. 다시 새순이 올라오기를 다같이 응원해보자.
두번째는 얘는 왜 이러는건지 알수 있을까?
아주 고개를 바짝 숙였어.. 죽어간다고 나눔 받은 몬스테라인데 분갈이 잘 해서 새순도 나고 살아는 났는데 자꾸 고개를 아주 바짝 숙여
물도 잘 주고 공중분무도 한다고 하고 그늘 아래 두기도 하고 했는데 왜이럴까 ??
빳 빳하게 고개를 들자..
셀렘 : 주인놈아 안녕히 계세요. - dc App
안돼...... 응원을 해줘 ㅋㅋㅋ
몬스: 죽을것 같아 라며 땀 뻘뻘
아니야 새잎도 나고 좋아 근데 새잎 바로 전 잎이 갑자기 고개를 확 숙여버리네.. 안돼 남일같지 않아 고개숙인 남자.. ㅠㅠ
주인 닮아 머머리에 꼬무룩...?
넝담이구 ㅋㅋㅋ 셀렘은 안키워봐서 모르지만 차라리 물꽂이가 안전하지 않아? 저거 자르면 뿌리가 나나? 그걸 모르겠네 몬스테라는 흙에 심은 모습 좀 보고 싶습니다 골치아프면 그냥 유리병에 물꽂이해요 몬스테라는 수경 넘나 잘되더라 뿌리 무른 거는 바로 떼어주면 새뿌리도 잘 나고
셀렘 물꽂이는 사진에선 겹쳐서 눈에 안띄는데 자른 부분이 있거든? 거기에 곰팡이가 계속 피더라구 그래서 심어줬더니 그 곰팡이 난곳이 이제는 말라 비틀어짐.. 몬스테라는 새잎이 난거보니까 살거는 같은데 그 전 잎이 갑자기 고개를 숙여서 .. 다른 몬스테라도 그러길래 햇볕을 너무줬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주인은 머머리는 아니지만.. 숱이 좀 살짝 적고.. 꼬무룩은 아니지만.. 약간 물오... 어 그래.. ㅋㅋㅋㅋㅋ
내 몬스도 고개가 저럼. 겁나 싱싱하고 튼튼하게 크는중인데도 저러니 나도 이유가 궁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