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때인가 그때 학교에서 강낭콩 에 대해서 뭐 광합성 원리 그런거 배웠던거 같음 그래서 내가 어쩌다 강낭콩을 기르게 됨 그때 인터넷에 찾아보니 접시 위에 솜을 올려놓고 물을 적셔서 싹을 살짝 트게 한다음 땅에다 심으라고 했음 그래서 그렇게 할려고 했는데 문제는 그때 내가 뿌리하고 잎사귀 자라는 부분을 구분 안한채로 심어 버렸음 근데 놀랍게도 멀쩡하게 자라더라 나중에서야 그게 뿌리인걸 알고 바꿔서 심었음 그때 강낭콩 상태는 잎사귀에 흙이 좀 뭍어있었지만 그래도 결국 다 자라고 열매 맺더라

암튼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