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는 애가 러너 내줘서 4촉 정도 떼어다가 물꽂이
뿌리 엄청 잘 내리고 잘 커서 흙화분에 옮겼는데
그때부터 빠르게 죽어가기 시작
다시 뽑아서 흙 털고 무른 뿌리랑 상한 잎 정리하고
물꽂이해서 다시 뿌리 받아서 살려냄
흙 닿았던 흔적 다 안씻겨서 남아있고
원래는 잎 끝에 탄 자국 1도 없었는데 그 후로 조금 생긴 건 안없어지네
긴 잎은 4개 정도였는데 많이 자랐다
뿌리 엄청 잘 내리고 잘 커서 흙화분에 옮겼는데
그때부터 빠르게 죽어가기 시작
다시 뽑아서 흙 털고 무른 뿌리랑 상한 잎 정리하고
물꽂이해서 다시 뿌리 받아서 살려냄
흙 닿았던 흔적 다 안씻겨서 남아있고
원래는 잎 끝에 탄 자국 1도 없었는데 그 후로 조금 생긴 건 안없어지네
긴 잎은 4개 정도였는데 많이 자랐다
얘도 은근 과습 잘오더라... 쓰니 정성봐서 잘 자라줄듯
커피컵에 딱이라 예쁘다 이대로 키워도 나쁘지 않을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