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콩고를 줍줍했는데 작은 개체에서 여름내내 폭풍성장해서 얼마전 분갈이했는데 ㅋ
자랑 겸 올려봐욥 ㅋ
요 사진은 1년전 입양했을때 콩돌이ㅋ
이땐 아무것도 모르는 떄라서 스파티필름같이 풍성하게 자랄줄 알았는데
필로덴드론 종류들은 덩굴덩굴해서 수형이 기괴해지는(?)걸 나중에 알게됨 ㅋ
그래서 공중뿌리도 내리고 ㅋ 수형도 잡아줄겸 인터넷서 수태봉(?) 만들기 보면서 재료사서 수태봉 만들어줌 ㅋ
야무지게 수태봉에 묶어 키우니 나름 괴이하진 않은 수형 ㅋ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때 응애습격받아서 ㅠ 아랫쪽 잎들이 피부트러블 생긴거마냥 상흔남아서 잘라줌 ㅠ
처음엔 응애 습격받은 문양이 콩고 원래 무늬인줄 ㅠ
잎사귀 하나가 30cm가 넘어서 먼가 뿌듯함 ㅋ
그냥 단순히 지지대역할 이상을 할수 있을까 했는데 ㅋ 공중뿌리가 레알 야무지게 휘감음 ㅋ 먼가 정글스러운 느낌
공중뿌리가 알아서 수태봉에 붙으려는게 신기 ㅋ
끝 ㅋ
와 이거 콩고라고 파는 종류임? 미쳤다 나 이렇게 크게 키운사람 처음 봄. 진짜 잘 키웠네
아마 한 포트에 4천원인가에 줍줍했던걸로 기억나네요 ㅋ
와 콩고 이렇게 크게 키우다니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