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야외에서 키웠어서 근가
흙 푼 삽에 노래기 나와서 심장떨어질뻔 ㅠㅠ
소리없는 비명 지르며 삽 떨구고 손 덜덜 떨음
얼른 삽 들고 찍어버렸음..미안..
근데 보기만해도 몸에 소름이 쫙돋아서 어쩔수없다..
다리 많이 달린 애들은 봐도봐도 적응이 안돼
흙 푼 삽에 노래기 나와서 심장떨어질뻔 ㅠㅠ
소리없는 비명 지르며 삽 떨구고 손 덜덜 떨음
얼른 삽 들고 찍어버렸음..미안..
근데 보기만해도 몸에 소름이 쫙돋아서 어쩔수없다..
다리 많이 달린 애들은 봐도봐도 적응이 안돼
제목 얼핏보고 분갈이 하면서 노래 불렀다는 말인줄;;;
지네도 가끔 나옴... 다른 벌레들은 나오든 말든 크게 신경 안쓰는데 노래기나 지네는 너무 보기 싫어서 바로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