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할때 맨날 상토만 쓰다가 좀더 신경써준다고 갤에서 많이 쓰는 배양토를 사서 썼더니 흙표면에 장마철에도 안생기던 곰팡이가 생겼다ㅠㅠ 펄라도 엄청 넣고 창가자리에 놨는데ㅠㅠ 우리집이 습한가
바로 흙 긁어서 버리고 과산화수소수 희석액 분무하고 선풍기 틀어둠... 정성 들인다고 해본건데 이게뭐람ㅠㅠ 속상하네ㅠㅠ
그래도 습했으니 응애는 없겠지?ㅋㅋㅋㅋ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