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과습 증상으로 노랗게 무른 잎 다 떼고 자라고 있는 꽃대 다 잘라냄 집에 적절한게 없어서 커피컵 + 요거트통 대충 활용했더니 딱 맞음 9월 4일 흰 뿌리가 내려오기 시작함 9월 7일 9월 12일 새 뿌리가 충분히 내려오고 물만 먹고도 꽃대가 다시 생겨서 상토에 다시 넣어줌 역시 돌나물과 ㄷㄷ 미친 생존력 - dc official App
이걸 살리네
잎이 훨씬 많았는데 증상이 되게 천천히 나타나서 과습일거라곤 생각을 못 했엉 - dc App
카랑코에도 참 예뻐요 전 얘들 잎도 예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