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한테 넘 미안하네영 ...
화분 늘리고 싶어서 잘 자라고 있던거에서
좀 뜯어가지고 심었어요 ...
심고 난담에 찾아보니까 실수한게 많더라구요 ㅜㅜ
말리지도 않고 바로 심고
흙도 쓰던거 그냥 쓰고 ...
물도 심은 그 날 바로 주고 ...
마트에서 뭐 분갈이하고 몸살 오는거 방지하는 영양제?
그거 사서 주고 ...
두가닥 있는 아이는 원래 4가닥이었는데
쭈굴쭈굴 색도 연해지더니 죽더라구요 ..
그래서 잘라냈어요
더 손댔다가는 망칠거같아서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의견 여쭈어봅니다.
잘 살수 있을까요??
화분 늘리고 싶어서 잘 자라고 있던거에서
좀 뜯어가지고 심었어요 ...
심고 난담에 찾아보니까 실수한게 많더라구요 ㅜㅜ
말리지도 않고 바로 심고
흙도 쓰던거 그냥 쓰고 ...
물도 심은 그 날 바로 주고 ...
마트에서 뭐 분갈이하고 몸살 오는거 방지하는 영양제?
그거 사서 주고 ...
두가닥 있는 아이는 원래 4가닥이었는데
쭈굴쭈굴 색도 연해지더니 죽더라구요 ..
그래서 잘라냈어요
더 손댔다가는 망칠거같아서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의견 여쭈어봅니다.
잘 살수 있을까요??
일단은 손대지 말고 놔두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물도 넘자주 주지 마시고.
알겠습니당 ㅎㅎ 지켜만볼게요~
다 자라지도 않은 아이를 저렇게 잔혹하게 싹뚝싹뚝 ㅜㅜ
ㅜㅜ 제가 정말 어리석었어요 ㅜㅜㅜ
어딘가 모르게 스투키 자구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