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아스팔트 틈에서 자라는 잡초
한참 비오더니 너 요새 참 많이컸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속에서 나도 모르게 이미 자라고 있었나
마치 내가키우는 식물 자라는거 보는 것 처럼
얘네들은 속으로 갑자기 뭔 아는척이야 ㅋㅋ 어이없네 ㅋㅋ 하고 있을것 같았다
꼭 길에서 마주치기만 하던 이웃이 어느날 갑자기 반갑게 인사할때같이 어이없겠지
요즘은 속으로 노지월동 화이팅 하고 있음
한참 비오더니 너 요새 참 많이컸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속에서 나도 모르게 이미 자라고 있었나
마치 내가키우는 식물 자라는거 보는 것 처럼
얘네들은 속으로 갑자기 뭔 아는척이야 ㅋㅋ 어이없네 ㅋㅋ 하고 있을것 같았다
꼭 길에서 마주치기만 하던 이웃이 어느날 갑자기 반갑게 인사할때같이 어이없겠지
요즘은 속으로 노지월동 화이팅 하고 있음
오...오동나무는 아니겠죠?!! ㅠ
모르겠어요 ㅠ 그냥 좀 형광빛도는 깻잎같아서 깻잎이라 불렀어요
오동나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