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기억인데 학교다니면서 땅바닥을 보면 동그랗게 오돌토돌 튀어나온 나뭇잎이 있었고 자주 봤음
구멍이 뚫린게 아니라 튀어나온거라 벌레가 먹어서는 아닌거같고 뭔가 세균 때문인가싶은데

환공포증이 사실은 없는거라지만 어릴때 본 느낌은 정말 징그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