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에 랩씌우고 구멍 뚫어서 봉투에넣고 신문지좀 구겨서 박스채우면.? - dc App
택배나를 때 어떻게 하는지 상상해보니 그냥 지퍼백이 나을듯....
우리동네는 통기난분에 5000원으로 팔더라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지만ㅜㅜ 슬릿분 가격만 받고 파는건 어때? 무나는 생각보다 빌런 많이 만남
공짜니까 식물 안 키워도 일단 받고보자해서 가쟈가서 죽일까봐 그게 젤 걱정.
슬릿분 가격으로 소액만 받아도 거의 걸러지긴 함. 만약 택배보낼거면 미니지퍼백에 물에 적신 거즈솜으로 보내니까 상한곳 없이 잘 오더라고. 씨앗도 촉촉하고 우리집거 일주일정도 됐는데 떡잎 이제 벌어졌어
걍 파내서 지퍼백에 보내고 싶은데 또또 하필 추석이라 지금보내면 백방 23일 이후에 갈 거 같아서 23일 이후에 아직 많이 안자랐으면 택배나눔 하거나 천원에 팔아야겠음
나도 그래서 천원 걸어두고 할까 생각중..
당근 판매목록에 식물있는 분에게만 판다고 할까 하는 생각두 해봣는데 그건 넘 가혹한 거 같아서 저두 그럴 거 같아용
판매목록에 식물은 저도 없는뎅... 구매만했어요
분에 랩씌우고 구멍 뚫어서 봉투에넣고 신문지좀 구겨서 박스채우면.? - dc App
택배나를 때 어떻게 하는지 상상해보니 그냥 지퍼백이 나을듯....
우리동네는 통기난분에 5000원으로 팔더라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지만ㅜㅜ 슬릿분 가격만 받고 파는건 어때? 무나는 생각보다 빌런 많이 만남
공짜니까 식물 안 키워도 일단 받고보자해서 가쟈가서 죽일까봐 그게 젤 걱정.
슬릿분 가격으로 소액만 받아도 거의 걸러지긴 함. 만약 택배보낼거면 미니지퍼백에 물에 적신 거즈솜으로 보내니까 상한곳 없이 잘 오더라고. 씨앗도 촉촉하고 우리집거 일주일정도 됐는데 떡잎 이제 벌어졌어
걍 파내서 지퍼백에 보내고 싶은데 또또 하필 추석이라 지금보내면 백방 23일 이후에 갈 거 같아서 23일 이후에 아직 많이 안자랐으면 택배나눔 하거나 천원에 팔아야겠음
나도 그래서 천원 걸어두고 할까 생각중..
당근 판매목록에 식물있는 분에게만 판다고 할까 하는 생각두 해봣는데 그건 넘 가혹한 거 같아서 저두 그럴 거 같아용
판매목록에 식물은 저도 없는뎅... 구매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