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은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아시안틱 백합인데
예쁘게 핀 것이 기특하고 씨방이 생겼길래 한번 씨를 받아보려고 기다렸다.
그런데 씨가 엄청나게 나와버렸다.
물론 씨앗으로 키우는데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차라리 그럴바에
자구로 키우는게 편해서 대부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백합씨앗이 궁금해서 받아봤고 생각보다 씨방 하나에 너무 많아서
어떻게할지 고민이다.
이것도 백합과에 속하는 글라디올러스 씨앗인데 백합씨앗과 구분이 안 된다.
생긴거는 다른데 씨앗이 비슷하게 생겨서 신기했다.
-끝-
저에게 씨앗을 팔아서 처분
공짜로 드릴게요 가지로 오세요 ㅋㅋㅋ
제발 강원도
군복무는.. 강원도지만 흑흑
이쁘다
고마웡
와 동네 공원에 많던데 저게 다 씨방이였구나 꽃봉오린줄 알았는데ㅋㅋ
얼른 캐오자!
그치만..와타시는 글라디올러스가 더 탐나는걸..
글라디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