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양지 반음지 그런건 자생지 기준이라 실내로 오게되면 거의 모든 애들이 제일 햇빛 잘 드는 곳에 놔두는게 좋아요. 특히 반양지 얘네는 더 그럼
창문 통과된 빛은 반양지로 생각하시면 되요
햇빛이 10만럭스가 넘게 나오는데 창문 한번 걸러서 나오면 4~5만 럭스 까지 떨어져서 식물들 창문 가까이에 놓는게 좋아요
둘 다 맞아유~ 반양지라고 해서 햇빛이 아예 안다는게 아니라서
식물은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네..
실내가 아니라 직광 몇시간 잠깐 들고 나머지 시간은 그늘에 가려져도 반양지라 하더라구 하루 전체적인 맥락에서 봐야하는듯
어렵다 증말.. 내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광순화만 잘시키면 해 잘드는 곳에 두는게 잘 크는 듯해요. 전 이제 반음지 반양지식물 전부 다 해 잘드는 창가에 키웁니다 ㅋㅋ
집에서 해 잘드는 창가 바로 앞= 다 반양지 라고 봐도 됨
여름날 3만럭스 정도의 햇빛을 4시간정도 1만럭스 안팎으로 한 3시간 4시간 더? 그정도?
반양지 반음지 그런건 자생지 기준이라 실내로 오게되면 거의 모든 애들이 제일 햇빛 잘 드는 곳에 놔두는게 좋아요. 특히 반양지 얘네는 더 그럼
창문 통과된 빛은 반양지로 생각하시면 되요
햇빛이 10만럭스가 넘게 나오는데 창문 한번 걸러서 나오면 4~5만 럭스 까지 떨어져서 식물들 창문 가까이에 놓는게 좋아요
둘 다 맞아유~ 반양지라고 해서 햇빛이 아예 안다는게 아니라서
식물은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네..
실내가 아니라 직광 몇시간 잠깐 들고 나머지 시간은 그늘에 가려져도 반양지라 하더라구 하루 전체적인 맥락에서 봐야하는듯
어렵다 증말.. 내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광순화만 잘시키면 해 잘드는 곳에 두는게 잘 크는 듯해요. 전 이제 반음지 반양지식물 전부 다 해 잘드는 창가에 키웁니다 ㅋㅋ
집에서 해 잘드는 창가 바로 앞= 다 반양지 라고 봐도 됨
여름날 3만럭스 정도의 햇빛을 4시간정도 1만럭스 안팎으로 한 3시간 4시간 더?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