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별로 맘에 안들었어도 튼튼하게 자라는거 보고 정 들은 순둥이들이 최고임을 깨닫고지랄초 잎 자르다가.. 이러다 얘도 가겠는데 반확신이 들면서 현타와서눈앞에서 다 치우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여기다 하소연 해본다ㅠㅠ
아씨 승질나 ㅠ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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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은 잎 자르기 전에 제발 뭐때문인지 말 좀 해주라고 애원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