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별로 맘에 안들었어도 튼튼하게 자라는거 보고 

정 들은 순둥이들이 최고임을 깨닫고


지랄초 잎 자르다가.. 이러다 얘도 가겠는데 

반확신이 들면서 현타와서


눈앞에서 다 치우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여기다 하소연 해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