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동안 휴면하던 시클라멘 구근들이 날씨가 시원해지니까 싹이 남
작은 구근들은 작년 10월에 파종해서 겨울동안 키운 것임
작은 포트에 있던 것들을 분리해서 다육 화분에 줄 맞춰서 심어 봄
왼쪽 위에 있는 게 씨앗을 받았던 모주임
잘 키우면 작은 개체들도 이번 겨울에 꽃이 필 것 같음
올해 2월에 모주 꽃 폈던 모습, 밑에 있는 건 싹틔운 개체들
시클라멘 키우다가 씨앗 받아볼 기회가 있으면 잘 말려 놨다가 가을에 파종해 보는 것 추천. 꽤 재밌음
한달 전에 파종했던 구갑룡이 싹이 나서 이만큼 자람
4개 심었는데 아직 하나밖에 안 나옴
구갑룡 식물체는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씨앗을 샀는데 다행히 발아에 성공함
이번 겨울 동안 얼마나 클지 궁금하네...
괴근 식물들.. 넘 비싸서 씨앗 사서 싹 내볼까 고민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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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갑룡 씨는 엑ㅅ플랜트에서 10개 13,000원에 파는 데서 샀음
귀.여.워.
오 정열의 불꽃 시클라멘!! 시클라멘 씨앗 사러 갑니다 ㅠ
10립에 8,900원 와 비싸다ㄷㄷㄷ
겨울에 시클라멘 화분 사서 수정시켜서 직접 채종해도 돼요ㅋㅋ 열매 하나만 성공해도 씨앗 30립은 나와요
오옷? 왜 저는 그것도 모르고 시클라멘을 남줘버렸을까요 ㅠ 씨라도 받아놓고 줄걸...
갑룡이 넘무 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