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싼 거나 큰 거는 안 사는 편인데도 한 달에 3만원 이상은 쓰는듯
정확히 따져본 건 아니지만 1년으로 치면 50만원 정도는 식물 관련으로 빠져나가는 것 같음
그래도 술, 커피 거의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하니 일반적인 기준으로 크게 문제 있는 액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몇 년 뒤에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가면 훨씬 더 쓰게 될 것 같음ㅋㅋ
나는 비싼 거나 큰 거는 안 사는 편인데도 한 달에 3만원 이상은 쓰는듯
정확히 따져본 건 아니지만 1년으로 치면 50만원 정도는 식물 관련으로 빠져나가는 것 같음
그래도 술, 커피 거의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하니 일반적인 기준으로 크게 문제 있는 액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몇 년 뒤에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가면 훨씬 더 쓰게 될 것 같음ㅋㅋ
음 슬릿분하고 상토하고 산야초하고 식물등하고 스탠드하고... 그런 거 값이 생각보다 크네요 식물 자체는 흔둥이만 자꾸 들여서 얼마 안 들었는데
하긴 아스파라거스 뿌리만 10만원어치 샀으니 식물도 돈 들긴 들었네요
꽤나… 쓴고 같은데
내가 하는 취미중에 젤싸.. 근데 소모비용 대비 만족도는 엄청 큰듯
10년동안 150만원 정도는 썼으려나... 비싼건 안사는 편인데도 어렸을때 너무 막 쓰는 바람에...
나는...가늠할수없는디....이 생활 한지 16년 정도되서리...
초창기 멋모르고 대품 살 적에 많이 썼ㅇㅓ 지금은 관리쉽고 들기쉬운 플분 토분소품 요런것만 사니께 별 돈 안듦 막 크는것도 싫어서 비료도 한 번 준 적 없어 지금보니 생존력 강한 흔둥이들만 살아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