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명을 다한건 아니고 꽃도 땔만큼 때고 씨앗도 받아놔서 정리함. 다년생이긴한데 너무 많이자람…화분을 파보니 꽤 큰 화분인데도 밑바닥까지 뿌리가 자라나서 화분을 꽉채움. 뿌리에서 나오는 향기가 마치 인삼냄새를 연상시키는데 사포닌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ㅎㅎ 위 사진은 뿌리가 끊어져서 그
일부임.
이건 한창 꽃이폈을때 꽃모양이 마치 무엇을 연상시키는 모양임.
화분을 가득채운 뿌리
마무으리 꽃을 줘서 고마웠어
이건 새로 키우고 있는 히비스커스(jamaica차라고 멕시코에선 그렇게 부르는듯함) 빨간꽃이피고 무궁화속… 보통 아래와 같이 꽃을 차로만들어서 설탕넣고 달게 마시는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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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toria인가ㅋㅋ
앗 이꽃 이름을 알고 싶었는데 !! 씨앗좀 나눠줄 수 있니 ㅠㅠ
주고싶은데 멕시코에 살아서 ㅠㅠ - dc App
히비스커스 차 너무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