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생노동했네요.
어제 분갈이 품종은 4개로 남천, 나무산호수, 무늬홍콩야자, 아레카야자(2개로 나눔)
분갈이후 물도 흠뻑주고 뿌듯ㅎ
근데 자기전에 문득 뭔가 찜찜하고 불안하더군요.
암튼 오늘도 분갈이 행쇼 돌입.
녹보수와 무늬벤자민 이 두녀석도 무사히 마침.
녹보수는 며칠 있다가 물주기하기로 하고 벤자민은 듬뿍 물주고 흐뭇ㅎㅎ
아근데 어제 분갈이한 나무산호수 잎끝이 검게 변한것이 눈에 번쩍!
크윽! 순간 내상입었음요. 이것은 분갈이 휴유증인가,과습때문인가? 순간 고민.
그순간 어제의 찜찜함의 원인이 뭔지 캐치했네요.
제가 어제 분갈이하면서 잠시 미친건지 깔망위에다 모기장오려서 곂치고 분갈이했던 것이었다.
어쩐지 물줄때 밑으로 물이 안빠져나오더군요. 암튼 흠뻑줬는데 결론적으로 모기장때문에물이 안 빠져서 하룻밤새에 과습병에 걸렸음은 화분 엎었더니 흙에 물기가 축축.
후다닥
지금 화분 5개 전부 분갈이 하는중에 잠시 흙 물기 말리는중입니다.
식린이 분갈이후 느낀점은 기본에 충실하자. 이상한짓 하지말자입니다.
짤도 성실하게 찍으셧성 뿌리 털어논 모냥새나 살림살이 늘어논게 성격 깔끔하실듯
깔망 꼬옥 깔망 써야 되드라 나도 전에 귀찮아서 양파망 오려썼다가 과습와서 ㅠㅠ 쓰니 진짜 뭐든 깔끔쟁이일거같으다 고생했네
헐글쿠나 나도 양파망 몇개 쓴거같은데 뭐였는지도 몰겠네ㅠ
뿌리 흙 진짜 잘털으셨ㄷㅏ..............
양파망은 물이 막형성해서 왠만하면 과습오더라. 굳이 딴거쓰려면 녹화마대 가능
와 중노동 린정 - dc App